'레드홀릭'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0/29 오랫만에 만들어본 떡볶이 (2)
  2. 2007/09/11 참 많은 사람들이 도와줍니다... (5)
  3. 2007/09/06 들쑥 날쑥한 떡볶이 맛이 고민이라면.... (4)
  4. 2007/08/21 새로운 세트를 급조 하나 했습니다. (8)
  5. 2007/07/10 레드홀릭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6)

오랫만에 만들어본 떡볶이

레드홀릭 2007/10/29 15:44

우리 8주된 뱃속의 깡이가 떡볶이를 너무 먹고 싶어해서..(와이프 핑계지만...)

오랫만에 집에서 떡볶이 요리 한번 했답니다.
떡이랑 소스를 사무실에서 공수를 한다음
토요일 저녁에 야식으로 한요리를 했죠..

근데 배고푸다고 자꾸 보채는 바람에 결국은 떡이 약간 덜 익었더라구요
와이프는 어묵이랑 쫄면사리만 쏘옥 빼먹고

떡은 결국 제가 다 처리를 했죠^^
오랫만에 직접 요리해서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우리 깡이 건강하게 잘 크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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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사람들이 도와줍니다...

tHINK 2007/09/11 10:31
잘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뭔가를 한다고 선배한테 얘기를 했다...
사실 그 선배는 한 회사에 10년이상 근속을 하면서 회사에서 넘버 4 란다.
디자인 안한지는 벌써 5년이 넘었고...(슬픈현실이지만..)
몇달전에 오랫만에 학교 사람들 만나서 한잔했다
내 사업 소식을 알리고 여러가지 말들을 동시에 들었다..
도와줄수 있다면 도와주겠다고
자신은 시기를 놓쳐서 이러고 있지만 시작할꺼면 빨리 잘 시작했다고^^
머리끝까지 술을 채워넣고 조금 흘리면서 돌아왔던 기억이~~

얼마전에 그 선배가 연락이 왔다
회사 이벤트한다고 경품으로 제공 좀 하라고
마진 많이 남겨서 견적 제안 좀 해보라고
이미 수의계약이 암묵적으로 되어져 있는 듯한 느낌..
적당히 남기는 견적을 보내니..ㅋㅋ 더 남겨서 견적 다시 달란다.
결국 마진율을 좀 더 남기고 오케이 싸인이 떨어졌다.
많이 물량이 아니라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너무 고맙다.. b2c 베이스에 b2b로 가는 첫 물꼬를 열어주다니..

술 한잔 사야겠다....사실 아는 사람끼리는 일로 엮이고 싶지 않다는게 나의 생활 방침이었는데
세상살이..ㅎㅎ 장담하기 힘드네

고맙습니다~~경환행님~~

며칠전 발송했던 60개 가량의 상품..ㅋㅋ
하루 왠 종일 뻉이치면서 패킹하고 발송하기 전에 한컷 했다^^

(와이프가 송장 적어준다고 나름 고생을 했는데 너무 힘없이 적어 뒷장 송장까지 표시가 안나서 ..다시 적었다는 슬픈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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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쑥 날쑥한 떡볶이 맛이 고민이라면....

레드홀릭 2007/09/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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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 소스 패키지 세트


골라먹는 떡볶이 가게 www.redhol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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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트를 급조 하나 했습니다.

레드홀릭 2007/08/21 11:56

어쩌다 보니 포스팅을 하는 시점이 레드홀릭 사이트에 변화가 있는 시점이다...
얽메이고 싶지는 않았는데...이거 살다보니...살아가야 되다 보니....
암튼 레드홀릭의 급 야심작!!! 레드홀릭 싱글세트!!
구경 한번 말고 여러번 해보실라우?


www.redhol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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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레드홀릭 2007/07/10 13:55
백수 생활 포스팅을 꾸준이 해야지 하면서도 여지없이 쉴때는 푹 쉬어야 된다는
고요속의 외침에 한점 부끄럽이 타협해 버린 두달..
많이 돌아 다니고 늦잠도 자고 책도 많이 읽어야지 했던 계획들은 부분적으로 나마 성공했으나
결과론적으로는 그다지 만족할 만한 백수생활이 아니었다.

신나게 놀아 보라고 시간 주면 제대로 못 노는것이 제일 바보라고 고등학교 생물 선생이 그랬는데..
바보가 되 버렸다

주말같이 꿀맛 같은 휴식이 차라리 이렇게 대놓고 노는것 보다 훨씬 달콤한것 같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면 공부 정말 하기 싫었는데 놀아라 놀아라 (울 마눌 말씀..) 하니 일이 하고 싶어지니...

얼마전 백수 막바지의 기분은...음...
대학와서 맘 편하게 빨아 당긴 첫 담배의 추억이
고등학교때 화장실에 짱박혀서 몰래 피던 담배의 맛에 비해 터무니 없이 맛이 없었을때의 기분이다.

나에게 자유를 달라!! 나에게 시간을 달라!!
미친듯이 일을 하면서 시간에 쫒겨야지  비로소 합리화 되고 간절히 원할수 있는 외침이다!!

말이 너무 많다...이제 그만 놀고 일해야지~~~~~~~~^^

마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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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산고를 겪고 급조 리뉴얼한 레드홀릭입니다.
백일 정도 지나면 제대로 얼굴이 나올려나..

오픈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혹 여기 포스팅을 보고 주문하신다면 주문시 요청사항에 한선수 포스팅 보고 왔다고 남겨주신
제가 쬐금 신경 쓰겠습니다.^^;;;;

 
구경들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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