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0/29 오랫만에 만들어본 떡볶이 (2)
  2. 2007/08/21 새로운 세트를 급조 하나 했습니다. (8)
  3. 2007/07/10 레드홀릭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6)

오랫만에 만들어본 떡볶이

레드홀릭 2007/10/29 15:44

우리 8주된 뱃속의 깡이가 떡볶이를 너무 먹고 싶어해서..(와이프 핑계지만...)

오랫만에 집에서 떡볶이 요리 한번 했답니다.
떡이랑 소스를 사무실에서 공수를 한다음
토요일 저녁에 야식으로 한요리를 했죠..

근데 배고푸다고 자꾸 보채는 바람에 결국은 떡이 약간 덜 익었더라구요
와이프는 어묵이랑 쫄면사리만 쏘옥 빼먹고

떡은 결국 제가 다 처리를 했죠^^
오랫만에 직접 요리해서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우리 깡이 건강하게 잘 크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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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트를 급조 하나 했습니다.

레드홀릭 2007/08/21 11:56

어쩌다 보니 포스팅을 하는 시점이 레드홀릭 사이트에 변화가 있는 시점이다...
얽메이고 싶지는 않았는데...이거 살다보니...살아가야 되다 보니....
암튼 레드홀릭의 급 야심작!!! 레드홀릭 싱글세트!!
구경 한번 말고 여러번 해보실라우?


www.redhol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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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레드홀릭 2007/07/10 13:55
백수 생활 포스팅을 꾸준이 해야지 하면서도 여지없이 쉴때는 푹 쉬어야 된다는
고요속의 외침에 한점 부끄럽이 타협해 버린 두달..
많이 돌아 다니고 늦잠도 자고 책도 많이 읽어야지 했던 계획들은 부분적으로 나마 성공했으나
결과론적으로는 그다지 만족할 만한 백수생활이 아니었다.

신나게 놀아 보라고 시간 주면 제대로 못 노는것이 제일 바보라고 고등학교 생물 선생이 그랬는데..
바보가 되 버렸다

주말같이 꿀맛 같은 휴식이 차라리 이렇게 대놓고 노는것 보다 훨씬 달콤한것 같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면 공부 정말 하기 싫었는데 놀아라 놀아라 (울 마눌 말씀..) 하니 일이 하고 싶어지니...

얼마전 백수 막바지의 기분은...음...
대학와서 맘 편하게 빨아 당긴 첫 담배의 추억이
고등학교때 화장실에 짱박혀서 몰래 피던 담배의 맛에 비해 터무니 없이 맛이 없었을때의 기분이다.

나에게 자유를 달라!! 나에게 시간을 달라!!
미친듯이 일을 하면서 시간에 쫒겨야지  비로소 합리화 되고 간절히 원할수 있는 외침이다!!

말이 너무 많다...이제 그만 놀고 일해야지~~~~~~~~^^

마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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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산고를 겪고 급조 리뉴얼한 레드홀릭입니다.
백일 정도 지나면 제대로 얼굴이 나올려나..

오픈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혹 여기 포스팅을 보고 주문하신다면 주문시 요청사항에 한선수 포스팅 보고 왔다고 남겨주신
제가 쬐금 신경 쓰겠습니다.^^;;;;

 
구경들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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