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만들어본 떡볶이
레드홀릭 2007/10/29 15:44우리 8주된 뱃속의 깡이가 떡볶이를 너무 먹고 싶어해서..(와이프 핑계지만...)
오랫만에 집에서 떡볶이 요리 한번 했답니다.
떡이랑 소스를 사무실에서 공수를 한다음
토요일 저녁에 야식으로 한요리를 했죠..
근데 배고푸다고 자꾸 보채는 바람에 결국은 떡이 약간 덜 익었더라구요
와이프는 어묵이랑 쫄면사리만 쏘옥 빼먹고
떡은 결국 제가 다 처리를 했죠^^
오랫만에 직접 요리해서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우리 깡이 건강하게 잘 크게 기도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